술자리 · 회식
술게임 대신 하기 좋아요. 마시지 않는 친구도 함께 어울릴 수 있고, 표가 갈릴 때마다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요.
오프라인 밸런스게임
술자리, MT, 회식처럼 어색한 자리에서 말문 트기에는 「나라면 뭘 고를까」 하나면 충분해요. 디코드 미는 그 밸런스게임을 폰 하나로 즐기는 공간이에요. 앱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3~8명이 함께해요.
방 만들러 가기만드는 데 10초, 친구 입장은 QR 한 번
실제 게임에서 쓰이는 딜레마 질문들이에요. 일·돈·연애·관계·양심·삶·유머 7개 분야로 150문이 넘게 준비되어 있어요.
술게임 대신 하기 좋아요. 마시지 않는 친구도 함께 어울릴 수 있고, 표가 갈릴 때마다 이야기가 끊이지 않아요.
아직 이름도 어색한 사이에서 시작하기 좋아요. 닉네임만 적으면 되고, 8명까지 한 방에 들어와요.
호구조사 같은 질문 대신 딜레마 하나. 선택보다 이유를 듣는 쪽이 서로를 더 잘 보여줘요.
다 안다고 생각했던 사람의 답에 놀라는 게 이 게임의 재미예요.